[칭찬내용]
[장○택님 고객의 소리]
지난주 수요일 침대에서 내려오다 수액줄이 끊어져서 피가 많이 나와 당황했습니다.
오른쪽 회전근개 파열로 수술 몇일 후라 팔을 쓸수가 없어 콜벨을 눌렀더니 새벽 1시 30분경 당직 간호사인 이은아 간호사였습니다.
황급히 뛰어와 침대 시트, 환자복, 마루바닥이 피바다가 되었는데 침착하게 지혈 후 바닥부터 청소하기에 "미안합니다~"라고 수차례 얘기했는데 미소지으며 "우리 할일인데 괜찮습니다" 하고 환복해 주었습니다
저는 살아있는 나이팅게일을 보았습니다.
오른팔이 불안정하여 글쓰기가 불편하지만 꼭 이은아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차○철님 고객의 소리]
교대 후 환자를 일일이 찾아와서 밤새 불편함이 없었는지 체크하시고 인사 나누며 동생같이 친절하게 하니 너무나 감사하더라고요.
여기 6층병동 직원들 친절도가 최상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