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내용]
[이○주님(보호자) 고객의 소리]
715호 환자 보호자입니다.
정을수 원장님께서는 매일 회진 시마다 밝고 힘찬 목소리로 "병실에 계신 여러분 모두 안녕하십니까?" 라고 인사를 건네시며, 환자 한분 한분을 소중히 대하십니다. 그 인사 속에는 단순한 의례를 넘어, 환자들의 마음을 가볍게 하고 치료 의지를 복 돋아 주는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하루에도 여러 차례 병실을 직접 찾아 환자의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조언과 격려를 하십니다.
같은 병동에 다른 환자분들 또한, "이렇게 부지런하고 자주 찾아와 주는 주치의 선생님은 처음 본다"며 원장님을 칭찬하신다고 하십니다.
정을수 원장님은 환자에게 치료의 희망을 심어주고, 빨리 나을 수 있는 용기와 힘을 복돋아 주는 참된 의사이십니다.
따뜻한 마음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