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내용]
[김○형 고객의 소리]
항상 보호자나 환자 질문시 친절히 설명하며, 불편하지 않게 웃으며 대해 주신다.
환자가 집처럼 느낄 수 있게 입는 옷이나 이불 등 필요한 것을 수시로 챙겨 주어 깨끗한 병원 생할을 하게 해준다. 다음 방문 시에도 윤희정 간호사의 서비스를 받고 싶다. 그동안 감사드린다.
[김○상 고객의 소리]
20개월전 쇄골뼈 골절로 인해 수술을 받고 핀 제거 수술을 하기 위해 다시 병원을 찾았다. 임영재 부원장님은 여전히 웃음이 편안해 보이셨고 5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은 모두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다. 특히, 윤희정 선생님은 소독을 하거나 기타 여러 가지 면에서 저를 포함한 모든 환자분들에게 세심한 배려를 해주셔서 감사하다. 환자복도 사이즈를 먼저 묻거나 또는 어떤 걸 원하시는지 환자 입장에서 요구사항을 들어주심에 감사하다.




